개원 30주년을 맞은 의료법인 인화재단 청주 한국병원(이사장 송재승)이 힘찬 재도약을 다짐했다.
한국병원은 지난 21일 청주 청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원 30주년 기념식과 임직원 한마음체육대회 등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선 신희용 외과과장과 강문수 신장내과과장이 15년 장기근속 표창을 받았고 안경숙·김응례 수간호사가 각각 간호부장으로 승진되는 등 53명의 승진자에 대한 표창도 있었다.
또 모범직원으로 뽑힌 김희경 수간호사와 안사랑 간호사가 각각 사랑상을, 오수지 주임과 이분남 사원이 각각 봉사상을 수상하며 해외문화탐방 기회를 얻었다.
고등학교 자녀를 둔 35명의 직원자녀 43명에겐 장학금 50만원씩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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