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괴산군 칠성면 송동리 바른 땅 만든다.2016년 칠성면 송동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측량 실시

충북 괴산군은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아 주민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는 괴산군 칠성면 송동리 일원 송동지구(397필지 / 328,021㎡)에 대하여 지적재조사 측량을 6월부터 실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100여 년 동안 사용되어온 종이지적을 위성측량(GPS) 등 최신의 측량기술 방식에 따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이에 괴산군은 올해부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동의를 받아 충청북도로부터 사업지구 지정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 16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괴산증평지사를 조사 및 측량 대행자로 선정해 본격적인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한다.

앞으로 측량이 끝나면 토지소유자간 협의 후 경계결정, 조정금 산정, 지적공부정리 등의 제반과정을 거쳐 사업을 내년 12월말 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문의는 괴산군 민원과 지적재조사팀 ☎830-3568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