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괴산군 청안면 이장들이 생활권 통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지역 살리기에 나섰다.
청안면 리우회(회장 김홍일)는 7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36명의 각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선비고을 청안사랑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선비고을 청안사랑 결의대회는 마을의 리더인 이장이 솔선수범해 청안면의 생활권 통합과 지역경제활성화에 앞장서서 면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장단은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선비고을인 청안면을 아끼고 사랑해 생활권 통합에 적극 동참하기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기 위해 유해요인 개선하기 △내 고장 주민등록 갖기, 관내 장례식장‧결혼식장 이용 및 관내 물품, 상가 이용하기 △2015괴산사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에 앞장서기 등 결의문을 낭독하며 지역 활성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