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축산기자재전 막 올라”세종시, 한국축산기자재전 & 세종클린축산 심포지엄 개막
▲ 1일 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막을 올린 '2016 한국축산기자재전(KOLEF) & 세종클린축산 심포지엄'에서 이춘희 시장(사진 오른쪽에서 8번째)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2016 한국축산기자재전(KOLEF) & 세종클린축산 심포지엄이 1일 세종컨벤션센터(SCC) 일원에서 성황리에 막이 올랐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사)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 축산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기술이 미래이고, 사람이 희망이다' 라는 주제로 국내·외 100여개 축산기자재 업체가 참가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여인홍 차관을 비롯해 백종호 축산물품질평가원장, 김진만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장, 임경종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장 등 농민단체, 학계, 유관 연구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세종클린축산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세종시 클린축산 구현방안에 대한 토론과 무허가축사 개선대책 설명회, 가축분뇨 및 조사료 확충사업 등 농림축산식품부의 정책설명회 등을 진행한다.

특히 특별관으로 ‘축산악취 저감기자재 특별관’을 마련해 축산농가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3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축산기자재와 관련 산업기술을 비교 전시하고, 로컬 축산물 홍보·시식회와 세종시 농·축산물을 이용한 푸드트럭존 운영, 시민참여 플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