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해 양궁대회 사진 | ||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제27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가 보은공설운동장과 속리산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실업양궁연맹에서 주최하는 이번 양궁 대회를 위해 35개 팀, 500여 명의 선수단이 보은을 찾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일, 15시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10일과 11일에는 남․여 단거리 및 남자부 90m/70m․50m/30m, 여자부 70m/60m․50m/30m 경기 등이 열린다.
12일에는 남․여 개인전 64강전부터 8강전의 경기가 펼쳐진다.
13일에는 남자단체, 여자개인, 혼성 결승전이 열린다
대회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여자단체, 남자 개인 결승전을 끝으로 이번 대회의 시상식이 개최된다.
특히 13, 14일 이틀간 속리산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경기는 14시부터 16시까지 SBS Sports TV로 전국에 생중계된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양궁인의 저변확대와 2016년 보은대추축제 홍보, 보은군 청정 농특산물 및 관광명소 등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문의는 문화관광과 전지훈련계 ☎540-3397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