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유아교육진흥원(원장 남효예)은 8일 어린이집 원아 80명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은 충북도민안전체험관에서 운영하는 안전체험차량을 이용한 재난상황 대비 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화재이론 및 안전관련 동영상 시청 ▲지하철사고 및 지진체험 ▲연기 탈출 체험 ▲화재진압체험 ▲피난기구 체험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어린이들은 땅이 흔들리는 지진 체험과 연기가 많은 곳을 빠져나오는 실제 체험을 하면서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을 몸으로 익힐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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