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8일 오전 7시 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송기섭 군수 주재로 감동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제5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등 행사 바쁜 일정 속에 빠른 공약 확정을 위해 공식일과 시간인 오전 9시보다 1시 30분이나 빨리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행정·문화분야 16개 사업(계속 8개, 신규 8개)에 대한 타당성 검토가 이뤄졌다.
신규사업은 △문화 기반조성 확충 △관광지 탐방로 조성사업 △생거진천농다리축제 도지정 축제 승격 △배티성지 연계 관광·휴양기반시설 구축 △광혜원 생활체육시설 확충 △초평호 연계 관광상품 개발 △보재 이상설 기념관 건립 △글로벌 꿈나무 창의공작소 등 총 8개다.
군은 9일에도 오전 8시부터 도시·환경분야, 산업·경제분야, 보건·복지분야에 대한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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