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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은교육청(교육장 한응석)이 주최한 제15회 교육감기 4·5·6학년 동아리축구대회 겸 설암(김천호)배 축구대회 보은군 예선대회가 지난 7일 14:30부터 동광초등학교 및 내북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부 5개 종목 20개팀으로, 학교마다 3월부터 학교스포츠클럽, 창의적 체험활동과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틈틈이 연습한 축구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였다.
내북초등학교에서 진행된 1부 예선에서는 남자 4학년부 1위에 종곡초, 남자 6학년부 1위에 내북초, 여자 6학년부 1위에 수정초가 등극하였다.
동광초등학교에서 열린 2부 예선에서는 남자 4학년부, 5학년부, 6학년부에서 각 1위 동광초, 여자 4·5학년 1위 보은삼산초, 여자 6학년부 1위는 보은삼산초가 차지하였다. 세부종목별 우승한 학교는 9월 청주에서 개최되는 보은지역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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