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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읍면지역개발 두 팔 걷고 나서
▲ 지난 8일 오후 7시 전의면에서 개최된 현장포럼을 통해 김혜천 교수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및 시민참여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읍면지역과 같은 농촌중심지 개발을 위한 국비공모사업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세종시는 신·구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해 조치원읍소재지 정비사업(100억)을 공모해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지난 3월에 공모 신청한 부강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지난 9월 25일 농림부로부터 확정통지(60억)를 받아 내년부터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성과를 냈다.

이러한 성과에 따라, 전의면을 대상으로 농림부가 주관하는 2016년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공모에 신청하기 위해 12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12주간 현장포럼을 운영, 지역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오고 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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