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송기섭 군수가 오는 13일 취임 후 첫 읍면 방문에 나선다고 밝혔다.
방문일정은 13일 백곡면과 진천읍(오후)을 시작으로 △14일 이월면, 덕산면(오후) △15일 광혜원면, 초평면(오후) △16일 문백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취임 후 처음 실시하는 이번 읍면 방문은 15만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진천시 기반 구축 등 군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과의 대화 시간에는 주요 현안사업들의 추진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등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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