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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길 청주시 부시장은 지난 13일 국가지원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기재부를 방문해 이상원 고용환경예산과장, 김태곤 지역예산과장을 면담했다.
이 날 면담에서는 시의 내년도 주요 사업으로 △국지도 96호선 도로개설(무심동로~오창IC) 공사 775억원 △한류명품 드라마 테마파크 조성 사업비 지속지원 48억원, △청주시 리뉴얼아트센터 건립비 24억원 △청주공공하수처리시설 차집관로 개량사업 150억원 △북이․금대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37억원 등에 대해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김의 청주시 예산과장은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온 현안 사업이 정부예산의 국회통과 시까지 긴장의 끈을 높지 않고 국비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청주시는 내년도 국비예산을 국책사업을 제외한 5,600억원을 확보노력 중에 있으며, 내년도 정부예산안의 기재부 심사가 끝난 후 정부예산안이 확정되면 9월 2일까지 국회로 제출된다.
문의 : 예산과 예산2팀장 이상희(☎043-201-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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