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보은전통시장의 변신 ‘신바람’

다양한 고객 만족 프로그램 운영
상인대학 통해 고객 서비스 내실


날로 늘어나는 대형․중소형 마트의 입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기가 최근 되살아나고 있다.

보은전통시장상인회(회장 이건욱)와 보은종합시장상인회(회장 설용덕)는 전통시장만의 매력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기의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5월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5회 개최되는 ‘향수의 전통시장 만들기’행사는 고객 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각설이, 풍물, 떡메치기, 엿치기 등 추억의 공연과 체험행사가 마련되고 있다.

또, 가수 초청, 색소폰 등 음악 연주회도 열려 전통시장을 찾은 고객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보은전통시장은 지난 5월 20일 ‘야단법석’ 야시장을 개장해 저렴하고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라이브 카페를 마련해 대형 마트로 향하는 소비자의 발길을 되돌리고 있다.

상인회는 앞으로 밖으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고객을 끌어모으고 안으로는 고객만족을 통한 경영혁신으로 전국을 대표하는 시장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자료문의 경제정책실 경제계 김소영(☎540-3233) 010-2012-4600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