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전통과 현대 잇는 '상당여묵회' 서예전
▲ 이경필 '인연'

상당여묵회(회장 이경필)는 오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충북미술대전 초대·추천작가로 구성된 충북여성서예가 15인의 서예작품 45점을 가경동에 위치한 ‘갤러리청주(관장 김창묵)’에서 선보인다.

상당여묵회는 충북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서예가들의 단체로 1997년 발족해 매년 회원전, 개인전, 전국연합전, 국제초대전 및 기획전 등 다양한 전시에 참여하고 있다.

전시에 관한 문의전화는 237-9101로 하면 된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