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남부권(보은,옥천,영동)관광협의회와 합동으로 14일 대전시민 및 대전복합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충북도가 ‘바다보다 시원한 충북으로 오세요!’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충북전역과 충북남부권의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충북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시·군 주요관광지 및 축제,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제6회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 관련 홍보물과 기념품을 나눠줬다.
유건상 관광항공과장은 “보는 관광에서 휴식․체험 관광으로 바뀌는 요즘 트렌드에 맞게 충북을 찾는 관광객들이 여름휴가를 더욱 편하고 행복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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