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12일 청주아트홀에서 열린 ‘201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및 한마음축제’에서 도내 10만 여성단체 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남기예)는 “도 재정이 열악한 상황에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 충북 여성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인 충북미래여성플라자를 지난 5월 개관하는데 있어 아낌없는 지원을 한 지사님께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시종 지사는 양성평등주간 기념 슬로건인 「남녀가 함께하는 일·가정 양립, 가족 행복과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의 뜻과 상통하는 “여성·가족친화도 충북” 실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성평등정책팀 신설(2012년), 충북여성재단 설립 추진, 가족친화 인증기업 확대(14년 39개소→15년 80개소), 워킹맘·워킹대디를 위한 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등으로 가족정책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행해왔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