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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초평에서 오는 18일 ‘제6회 초평붕어마을 붕어찜 축제’가 열린다. 붕어찜은 진천군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체험행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붕어찜 요리 시연을 비롯해 붕어찜 무료 시식회, 맨손물고기잡기대회, 초대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특히, 진짜 붕어를 넣어 만든 붕어빵을 먹어보는 이색 체험은 전국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색 있는 체험으로 아이들 뿐 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
또한 인근에 초평의 대표 관광명소로 농다리와 초평호를 잇는 초롱길이 있어 깊어가는 가을에 가족 나들이 장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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