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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이 어우러진 유기농 추억

괴산군 청안면 문당리 무농약 벼작목반(반장 장충우)은 14일 청안면과 자매결연지인 서울 중구 면목4동 주민자치위원 및 도시 소비자, 주민 등 100여명을 초청해 유기농 생태체험행사를 개최했다.

무농약 벼작목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청안 문당리의 유기농업을 알리고, 도시민들이 유기농업 체험을 함으로써 괴산 농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유기농업 현장 견학을 비롯해 메뚜기 잡기, 미꾸라기 잡기 행사 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유기농업에 대한 관심을 갖는 등 도·농 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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