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 왼쪽은 남산농약사 대표 김전순. 오른쪽은 이현륭 괴산군정신건강증진센터장. | ||
괴산군정신건강증진센터는 괴산군 지역 농약사 4개소(불정농협 농약판매장, 한국농약백화점, 남산농약사, 흥농농약종묘사)와 군민의 생명존중 문화조성과 음독자살예방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하는데 목적을 두고 ‘생명사랑가게’ 업무 협약을8월4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농약사와 함께 농약상자나 비닐봉투에 자살예방 스티커 부착과 ‘생명사랑가게’ 현판을 제공하고 자살 위험자에 대한 정기적 모니터링을 실시해 음독자살을 예방하기로 했다.
자살예방 스티커에는 음독자살 예방을 위한 문구와 위기 상담 시 연락 가능한 연락처가 부착되어 농약을 사용하는 지역주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농약 안전사용에 대해 다 룰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괴산군정신건강증진센터장(이현륭)은 “군 자살률에서 음독 자살률이 절반 가까이나 차지하는데 농약사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음독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사랑 문화가 정착되어 자살률 감소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 제공 : 괴산군정신건강증진센터 832-0330.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