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8월 4일(목) 발표한 교육부 주관 재정지원사업인「2016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에 최종 선정됐다.
2016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은 국립대학의 사명 및 역할․기능에 부합하는 혁신사업을 통해 국립대학이 지역사회의 중심체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사업으로 충북대학교는 지난 2015년 선정 이후 거점대학 유형인Ⅰ유형에 재선정되어, 6억 4천 1백만원의 지원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선정은 37개 국립대학을 규모와 특성별로 Ⅰ유형 일반대학(거점), Ⅱ유형 일반대학(지역중심), Ⅲ유형 특수목적대학(공학, 해양, 체육 등), Ⅳ유형 특수목적대학(교원양성) 등 4개 유형으로 구분한 후, 국립대학의 역할․기능, 대학운영체제, 회계․재정 등 3개 영역의 `16년 혁신계획 및 `15년 이행실적과 정책유도지표에 대한 점수를 합산하여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충북대학교는 정부로부터 6억 4천 1백만원을 지원받아 대학운영체제 개선, 교원임용 및 교수업적평가 등의 개선, 학사제도 개선 및 운영선진화, 정부 3.0 실행을 위한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오는 8월부터 2017년 7월까지로 1년간이다.
(문의: 충북대 기획과 임동순 ☎ 043-261-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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