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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11일(목) 오전 11시 시청 접견실에서 대한미용사회충북도지회청주시4개구지부와 아이도(autonomous illegal dump refuse observers)시민운동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훈 청주시장과 구영회 아이도시민운동 단장, 김옥엽(상당), 이옥규(서원), 안미경(흥덕), 박현순(청원) 대한미용사회충북도지회4개구지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한미용사회청주4개구지부는 미용실 내에 홍보물과 홍보책자를 비치해 아이도시민운동을 홍보하기로 했다.
또한 정기적으로 캠페인 및 청결활동을 전개해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를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미용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아이도시민운동을 홍보함으로써 하루에도 수백, 수천명의 시민들이 아이도시민운동을 접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천군만마를 얻은 듯 든든하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청결 청주 구현을 위해 종량제 봉투 사용하기, 재활용 분리배출하기, 음식 남기지 않기 등 시민의 실천으로 만들어가는 아이도시민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한미용사회청주시4개구지부는 1,170명의 미용업계 대표가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 문의 : 자원정책과 자원정책팀장 이헌종(☎201-4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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