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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지방자치 최고경영자상

▲ 홍성열 증평군수
증평군 홍성열 군수가‘제2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평가에서 충청북도내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개인부문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는 이 상은 민간부문이 지방자치단체(장)를 평가하는 시상 중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뛰어난 리더십과 명확한 비전제시, 탁월한 경영마인드로 지역발전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홍성열 군수는 민선3기에 이어 민선4기 증평군정을 이끌어 오면서󰡒전국 최고의 살기좋은 증평건설󰡓을 군정방침으로 정하고 △희망찬 교육문화 △따뜻한 보건복지 △활기찬 지역경제 △잘사는 농업농촌 △투명한 섬김행정이라는 5대 군정목표를 세워 그동안 지역개발, 환경안전, 교육문화예술, 인재육성 등 전 분야에 걸쳐 군정발전을 도모하고자 전력을 다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제2산업단지 조성에 온 행정력을 집중해 현재 60%의 높은 분양률로 기업체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으며, 한국농어촌공사 및 민간투자업체와 체결된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중인 에듀팜 특구 조성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결하고 있다.

또한 깨끗하고 안락한 도시조성을 위한 농촌마을 및 재해위험지구 정비, 증평체육공원 준공 및 좌구산 휴양랜드 조성, 자전거 거점도시 인프라 조성 등 각종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정부부처 방문 등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홍성열 군수는󰡒 ‘전국 최고의 살기좋은 증평' 건설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인구 4만 시대를 넘어 인구5만의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기획감사실 기획팀 이경남835-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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