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증평읍 남하리 양철주씨 논 0.2ha에서 증평지역 올해 첫 벼 베기가 실시 됐다. 이번 첫 벼 베기가 실시 된 논은 지난 4월 14일 충북도내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했던 논으로, 모내기를 시작한지 129여일 만에 결실을 보게 됐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조생종인‘운광벼’로 밥맛이 좋고 추석 전 햅쌀과 제수용으로 인기가 좋은 품종으로 증평민속체험박물관과 연계한 도시민 체험활동 등에 이용 할 예정이다.
조생종은 이삭이 팬 후 40∼45일, 중생종은 45∼50일, 중만생종은 50∼55일이 벼 베기 적기다.
(문의전화 농정과 친환경농업팀 김한별 835-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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