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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과 고운동 지역 통장들이 통장증을 교부받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왼쪽부터 이성희 고운1통장, 손현옥 고운4통장, 김재희 아름9통장 | ||
세종특별자치시 1생활권통합행정복지센터(이하 아름동, 동장 이광태)가 통장의 업무 효율을 도모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아름동과 고운동 지역 통장 28명에게 ‘통장증’을 제작하여 교부했다.
통장증은 주민과 만날 때 신분증 역할을 하기 때문에 주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발급기관과 사진을 전면에 넣었고, 뒷면에는 임기, 관할구역 등 상세한 내용을 기록했다.
신도시 주민 대부분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탓으로 통장의 가구 방문이 힘들었을 뿐만 아니라, 주민등록사실 조사, 복지 관련의 법적 업무를 수행할 때도 문을 열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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