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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혜원면 내 아파트 건설을 진행 중인 석미건설(주)(대표 심광일)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 전달해 달라며 31일 광혜원면사무소를 방문, 백미 300kg을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석미건설(주)은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군민이웃사촌되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쌀 기탁에 나서게됐다.
석미건설(주)는 지난 6월에도 취약계층 주거지원을 위해 내년 5월 입주 예정인 광혜원 석미모닝파크 2차 분양세대중 1세대의 5년 임차권을 기탁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에 적극 나서고 있다.
1989년 창립한 석미건설은 지방 중소도시에서 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종합건설업체로 2006년 대통령표창, 2011년 산업포장을 수상한바 있다.
한편 진천군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아 2016년 9월 30일까지 군민이웃사촌되기 운동을 추진 중이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 및 기업체에서는 진천군 주민복지과(539-3951) 및 각 읍면사무소로 자세히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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