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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건설사업장 현지조사 실시

증평군의회는 지난 13일부터 제97회 임시회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2014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연종석, 이하 건설특위)를 구성하고 15일과 16일 양일간에 걸쳐 현지조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건설특위에서는 증평일반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설치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율리Art마을 및 산림생태문화공원 조성사업 현장, 증평 풋살경기장 조성공사 및 홍삼포크 전문판매장, 증평군립도서관, 화성 및 도당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현장 등 총 26곳을 현지 방문해 사업장 선정의 적정성 및 공사진척 상황, 사후 관리실태 등을 종합 점검하고 관계자 및 지역주민의 의견 등을 수렴했다.

한편 이번 현지조사에 대한 결과보고서는 오는 22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서 이를 최종 심의․의결될 계획이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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