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내츄럴스푸드(대표 송용진)가 어려운 이웃과 관내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지원을 결정해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내츄럴스푸드 대표 송용진은 6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삼양라면 300박스(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또한 관내 저소득 성적우수 중학생 3명에게 1인 20만원씩 최대 64개월간 지원을 약속했다.
기탁된 삼양라면 300박스는 읍·면사무소, 드림스타트,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300가구에 전해져 취약가구의 부식걱정을 덜어줄 예정이다.
특히 저소득 성적우수 후원대상 중학생 3명 모두 고등학교 졸업시 까지 지속적으로 지원을 약속해 해당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내츄럴스푸드는 음성군 대소면에 위치한 식품제조사업을 하는 업체로 올해 신척산업단지에 준공, 11월 입주 예정이며 지난 5월에도 삼양라면 100박스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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