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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절중학교 진로체험동아리 수익금전액 이웃사랑성금 기부“캘리로 세상을 아름답게” 『캘리플래닛』캘리작품판매

송절중학교(교장 김영심) 진로체험동아리 “캘리플래닛” 동아리학생 10명은 9월 13일 교내 축제 송절제에서 1학기 동안 동아리 활동시간에 캘리지도교사에게 배운 캘리작품 수십점을 전시하고 캘리 마켓을 열어 전교생,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캘리 작품(부채, 액자, 스탠드, 카드 등)을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이웃사랑성금으로 기부하는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를 실천했다.

캘리플래닛 동아리는 한글에 대한 자부심과 감성을 깨우는 캘리를 통해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관심 있는 학생들의 소질 계발 목적으로 올해 처음 조직된 진로체험동아리이다

진로교사인 동아리지도교사는 학생들의 창의력을 신장하고 진로탐색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캘리 작가 초청 특강과 감성문화체험학습을 실시하였고 학교축제와 연계하여 봉사를 실천하는 재능기부를 목적으로 한다고 말한다.

캘리플래닛 동아리 학생들은 관심있던 캘리를 배우는 것도 뿌듯한데 아름다운 한글 감성 글씨 연습을 꾸준히 하면서 한글에 대한 자부심이 더욱 커졌고 축제에서 작품전시와 “당신의 꿈을 써드립니다”는 체험코너를 열어 친구들의 꿈을 예쁜레이스 종이에 써주는 체험을 통해 더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한다.

또한 캘리작가와의 특강과 캘리그라피체험학습으로 나만의 머그컵에 꿈을 적어보면서 캘리그라퍼 직업이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에서 전망이 아주 밝은 직업임을 알게 되었고 재능기부까지 할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배워 재능을 키우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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