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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희(60) 한국경근테라피 원장이 (사)국민성공시대가 주최한 대한민국 명강사 콘테스트 ‘나는 명강사다’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31일 서울 (사)국제웃음치료협회에서 열린 ‘나는 명강사다’ 콘테스트에서 홍 원장은 자연대체의학인 경근테라피(경락+근육)를 주제로 강연했다.
홍 원장은 “모든 질병의 원인은 비뚤어진 뼈에 있고, 모든 병의 시작과 끝은 피부와 근육에 있다”며 “경근테라피가 국민건강에 기여하고 의료비 절감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래의학의 조건으로 △수행하기가 쉽고 △고통스럽지 않아야 하고 △저비용 △안전 △효과 검증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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