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육지원청 학생학부모지원센터(교육장 신경인)는 9월 20일(화) 청주서부소방서 박지영 소방장을 초빙하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심정지의 발생은 예측이 어렵고, 60~80%는 가정,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하므로 첫 목격자의 응급처치가 환자를 정상 상태로 소생시킬 수 있다.
“심정지 발생 후 4~5분이 경과하면 뇌의 손상이 빨라집니다. 환자 발생 시 호흡확인 및 구조요청, 심폐소생술 실시는 환자를 정상 상태로 소생시킬 수 있다”고 박지영 소방장은 말했다.
이날 2시간 동안 진행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교육을 이수한 직원들은 가족과 동료,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한 교육이었다며 바쁜 와중에도 교육을 진행해 준 청주서부소방서에 감사를 전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