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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강현 학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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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민 학생 | ||
두 학생은 제 1단계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NCS 전공직무능력평가, 실무진 면접, 경영진 면접 과정을 거처 최종 합격했다.
이들은 재학 중에 전기기능사, 전자기기기능사, 태양광발전설비 기능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전기 분야에서 자신들의 기술 역량을 쌓아왔고 학교에서 준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왔다.
김 군은 충청권, 배 군은 영남권 송배전 업무를 맡게 되며 학교 후배들에게도 귀감이 될 전망이다.
한편, 작년에도 백소연 및 고서희 2명의 학생들이 한국전력공사에 최종 합격하여 현재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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