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엽 음성군 부군수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생산적 일손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정 부군수는 지난 24일 새벽 6시 30분부터 음성읍 의용소방대원(대장 임승호) 20명과 함께 음성읍 석인리에 위치한 고구마 재배농가에서 고구마 수확 작업을 도왔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충청북도 역점시책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물론 일손이 부족한 농가 및 기업에서도 만족도가 높아 지난 7월부터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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