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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삼산초 2016 함께 빛나는 삼산 음악 축제 개최아름다운 밤, 함께 빛나는 삼산 음악 축제

9월 28일(수) 저녁, 보은삼산초등학교(교장 박인자) 운동장에서 ‘함께 빛나는 삼산음악축제’가 개최되었다.

‘함께 빛나는 삼산음악축제’는 보은삼산초등학교가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한 지역 주민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한 시간으로 작년에 큰 호응을 받았던 축제인 만큼 올해에도 기대가 큰 행사였다.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배우고 익힌 실력과 끼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기회로 모든 어린이들은 음악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행사를 즐기고 느끼면서 심미적 정서를 기르고 창의성과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아름다운 선율을 노래하고 연주하는 그린나래 오케스트라, 소방동요합창단 등을 비롯하여 학교 자율동아리 댄스팀과 중창단 그리고 각 학년 학생들의 다양한 무대들을 선보였다.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는 합창 및 클래식과 함께하는 기악합주, 탬버리을 신나게 흔드는 경쾌한 댄스와 율동, 화음으로 하나되는 핸드벨 연주까지 끼와 열정 가득한 무대에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의 호응이 열렬하였다. 제목 그대로 학생들과 학부모, 지역주민과 선생님이 모두 함께하는 빛나는 음악축제였다.

보은삼산초등학교는 행복씨앗학교로서 예술문화교육에 힘쓰고 있다. 그린나래 오케스트라, 소방동요 합창단, 중창단 등을 비롯하여 예술문화강사와 함께하는 연극, 애니메이션 만화 수업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학생이 중심에 있는 교육을 펼쳐 어린이들의 인성과 창의성을 함양하고 꿈과 끼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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