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괴산 아시아 유기농대회의 1일차 프로그램인 UN지정 ‘콩의 해’ 기념세미나가 29일 오후 충북유기농업연구소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연합(UN)에서 2016년을 ‘콩의 해’ (IYP : International Year Of Pulses)로 지정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세미나로 주택강 IFOAM ASIA 회장의 UN’콩의 해‘ 지정배경 설명 및 앙드레 류 IFOAM 국제본부 회장의 유기농업에서 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세미나로 시작됐다.
샤스트리 전 인도 중앙정부 농림부장관의 콩과 종 다양성, 메이린 중국 유기농 생태산업협회 이사의 콩과 영양안보를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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