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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이광희)는 10월 4일 정책위 소속 기관의 올바른 이해와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충북학사를 방문하였다.
서울 소재 충북학사는 1992. 3. 15일 설립하여 2009. 8. 25일 신축이전을 하였으며 대지 2,692㎡, 연면적 12.587㎡로 수용인원 356명(남 194, 여 132)이며, 지금까지 3,800여명이 이용하였다. 또한 차세대 핵심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하여 108명(사법고시 33, 행정고시 30, 입법고시 3, 외교원 1, 회계사 35, 기타 6)을 배출한 인재양성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충북학사의 전체적인 현황과 최근에 발생한 입사생 인터넷 통신 사용료 편취 관련 조치결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보고받고 애로점과 대처방안, 향후계획에 대해 폭넓은 의견수렴과 다양한 정책대안을 공유한 후, 시설을 견학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2017~2019년까지 건립 예정인 제2충북학사의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보고받은 후 현지를 둘러보았다.
한편, 정책복지위원회 의원들은 지역사회 및 국가발전에 기여할 중추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입사생을 선발하고, 최적의 학습분위기를 조성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입사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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