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충북 최초 공립 대안학교 교명‘은여울중학교’확정

충청북도교육청은 2017년 3월 개교하는 충북 최초 공립 대안학교의 교명이 ‘은여울중학교’로 확정됐다고 5일 밝혔다.

앞서 도교육청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학교명을 공모했고 교명선정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정했다.

‘은여울’은 학교가 위치하는 진천군 문백면 은탄리의 ‘은탄’을 한글로 풀이한 이름으로 ‘반짝반짝 아이들의 꿈이 365일 흐르는 대안학교’라는 의미를 가진다.

은여울중학교는 현)청명학생교육원을 중학교 과정의 대안학교로 전환하여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설립·추진 중에 있다.
.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