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소방본부를 통해 20일 11시 한솔초등학교 교직원 40여명을 비롯해 학교와 행사장 등을 순회하며 1주일간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실습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은 △21일 오전 10시 도담동 시민 400명(행복한 동행 행사장)△22일 오전 10시 군인 60명(11탄약창 강당) △22일 오후 2시 공무원 50명(문광부 강당) △23일 오후 2시 도담초등학교 교직원 60명(학교 강당) △24일 오전 10시 조치원여중 교직원 60명(학교 강당)이 대상이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의 의미와 필요성과 응급상황 발생시 119신고 요령 및 자동제세동기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제상황 적응을 위한 체험교육 등 심화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학교보건법 개정에 따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이 의무화돼 학교에서 학생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교직원들의 사고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뤄진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