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수도사업소 공한지 165㎡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하게 쉴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해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그동안 공한지 관리가 잘되지 않아 수풀이 우거져 있어 도시미관을 해치고, 주민들이 접근하기를 꺼렸던 곳으로 지난 8월 착공하여 지난 5일 완료했다.
주민쉼터에는 주민들이 그늘에서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소나무 주변에 휴게데크 및 파고라, 피크닉 테이블 등 편의시설을 조성했다..
특히, 쉼터에 ‘눈으로 마시는 투명수도관’을 설치하여 수돗물의 수질상태를 직접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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