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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이해! 존중과 배려의 시작입니다.”개신대동제 맞아 장애인식개선 행사 개최
▲ 충북대 학생이 장애인 보조기구를 체험하고 있다.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장애지원센터에서는 2016년 10월 5일(수)부터 6일(목)까지 개신대동제를 맞아 충북대 도서관 앞 부스에서 충북대 학생, 교직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행사 ‘이해! 존중과 배려의 시작입니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상생활에서 장애로 인한 불편함을 직접 체험해보며 장애인에 대한 그릇된 이해와 편견을 버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통합의 장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는 장애영역별 장애체험, 보조공학기기 전시 및 시연, 장애인편의시설 관련 판넬 전시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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