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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중소기업단체협의회(회장 최병윤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회장)은 2016.10.06(목) 오전에 충북중소기업단체협회의 3차 회의를 개최하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 등 회원인 11개 중소기업단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내수살리기 운동을 적극 펼쳐나가기로 결의 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용순 충북지방중소기업청장도 함께 참석하여 김영란법 시행과 관련된 중소기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충북중소기업단체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내수살리기 운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병윤 충북중소기업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우리나라 경제는 대‧내외 경제여건 악화와 기업 구조조정, 청년 고용절벽 심화, 김영란법 시행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악화 등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충북경제 또한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충북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충북경제의 활력 회복을 위해 지역인재 적극 채용하기, 가을철 여가활동 관광 활성화, 지역제품 우선구매 운동 등 충북 내에서의 소비 진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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