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에서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고 나랑 사랑의 정신을 갖게 해준 금왕읍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음성군 금왕읍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정인해, 부녀회장 박갑연)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실시한 꿈나무 독도사랑 지킴이 현장체험 학습에 참여한 서연재(13. 금왕읍 쌍봉초 6년) 학생이 협의회에 보내온 감사편지의 일부분이다.
서 학생은 편지에서 “1년에 50번 이하만 볼 수 있는 우리의 섬 독도를 동료 학생들과 같이 체험하게 되어 제 인생에 소중한 추억이자, 커가면서 나라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 체험이 되었다.”고 했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하고 있는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봉사의 영역을 학생들의 독도체험으로 넓혀 준 것에 대해 독도 현장학습 체험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이 고마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는 지난 8월 10일~11일까지 회원 60명과 관내 어린이 80여명이 함께 하는 독도사랑 지킴이 현장체험 학습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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