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괴산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3S운동, 즉 생활권 통합 운동이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20일 괴산군 칠성면 이장단은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회의를 개최해 생활권 통합 운동 동참을 위한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장례식장을 이용하겠다는 유언장 쓰기 행사를 갖었다.
정덕용 이장은 이날 회의에서 각 마을 이장을 대표해 “생활권 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칠성면의 경쟁력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그 뿐만 아니라 내 고장 주민등록 갖기, 관내 장례식장 및 결혼식장 이용하기, 관내 물품·상가·식당 애용하기를 생활화하여 몸소 실천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