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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동초, ITQ자격증 취득으로 웃음꽃 가득

□ 판동초등학교(교장 박길순) 두드림 방과후 컴퓨터교실에 참여한 5, 6학년 어린이 17명이 ITQ시험에 합격해 정보기술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얻었다.

두드림 방과후 컴퓨터교실은 삼성꿈장학재단 배움터교육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판동초등학교 5, 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한 방과후교실 프로그램의 하나로 안종미 강사의 지도하에 올 새학기 개강과 함께 5학년은 한글, 6학년은 엑셀 프로그램을 꾸준히 학습해 온 결과 지난 2016년 제8회 ITQ정기시험에서 이와 같은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 날 시험에는 총 25명의 어린이가 응시했으며 5학년이 응시한 ITQ한글 종목에서는 10명, 6학년이 응시한 ITQ엑셀 종목에서는 7명이 합격해 약 70%의 합격률을 냈다.

판동초는 작년에도 4~6학년 어린이들이 두드림 방과후 컴퓨터교실에 참가해 다수의 어린이들이 ITQ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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