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청주시, 지방보조금 예산운영 투명성 강화에 앞장12일(수)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및 담당자 교육 실시

청주시가 지방보조사업 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는 12일(수) 오후 2시 서원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투명하고 효율적인 지방보조금사업 추진을 위해 ‘청주시 관계부서 합동 지방보조금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지방보조사업 대표와 회계실무자 및 담당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내용은 2017년 지방보조금 운영방향,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등 관련법령 개정사항, 회계분야, 감사사례, 보조사업통합관리시스템 설명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예산·회계·감사·보조사업통합관리시스템 담당부서가 합동으로 교육을 진행해 전문성을 높였다.

또 기존 지침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보조사업 추진시 주의해야할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지며 민간‧사회단체와의 교류, 협력, 소통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지침 교육 외에도 시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행사·축제 총액한도제 운영, 사후평가 강화 등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중앙부처의 요구방향을 설명했다.
아울러 재정건전화를 위해 추진하는 행사·축제 사전심의, 지방보조금 심의 등 당면 과제에 대한 자치단체의 노력에 이해와 협력을 구하기도 했다.

한편 청주시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지방보조사업 추진을 위해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사전심의, 성과평가 및 보조사업통합관리시스템 도입 등 관련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16년 보통교부세 산정 시에는 민간이전경비 절감노력 분야에서 51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