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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서, 어린이 교통공원 재밌고 알찬 교육아이들이 좋아해요’

지난 13일 오전, 음성경찰서 교통공원을 찾은 수봉초등학교 병설유치원 5~6세 3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띠 매고, 안전모 쓰고 전동차체험, 횡단 보도건너기, 만화로 배우는 교통안전 등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에, 수봉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홍승희(31세, 여) 교사는 “유치원에서 교본으로만 배우는 것 보다 실제로 경찰관이 알려주고 체험해보니ᄁᆞ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교육 효과가 바로 나타나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음성경찰서 어린이 교통공원은 1994년 개장하였으며 면적 1400㎡로 모형도로, 신호등 5기, 교통표지판 34개, 전동차 6대, 등나무쉼터 등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만화 활용 이론교육,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전동차 시승 안전띠, 안전모 착용, 교통싸이카․순찰차량 기념촬영 등의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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