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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유·초·특수 학교 교사 임용시험 접수 마감평균 경쟁률 1.7:1

충청북도교육청은 2015학년도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결과 442명 모집에 748명이 접수해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21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6시 응시원서 접수 마감결과 ▲유치원교사는 40명 선발에 270명이 지원해 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초등교사는 360명 선발에 336명이 지원 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특수(유치원)교사는 1명 선발에 5명이 지원해 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수(초등)교사는 15명 선발에 136명이 지원해 9.1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장애인 모집분야는 유치원 3명 선발에 1명이 지원해 0.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나, 초등교사는 23명 선발에 지원자가 없었다.

한편, 1차 시험 장소 공고는 오는 11월 14일에, 시험은 오는 11월 22일에 실시되며, 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23일 충청북도교육청 누리집(www.cbe.go.kr)을 통해 발표된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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