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서는 지난 2016년 10월 17일(월) 오후 8시 충북대 중앙도서관 앞에서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을 격려하기 위해 일명 ‘열공 야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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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좌) 충북대 윤여표 총장이 충북대 충전완료 김태영 총학생회장과 함께충북대 학생들에게 김밥을 나누어 주고 있다. (사진,우) 충북대 학생들이 열공 야식을 받기 위해 줄을 서서도 공부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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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본부 간부진 등 10여 명은 오후 8시부터 중앙도서관 앞에서 김밥과 국을 1,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한편, ‘열공 야식’은 충북대학교에서 늦은 밤까지 시험 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간식으로 2013년부터 지난 2016년 1학기 기말고사기간까지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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