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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시 충주와 호스피스의 역할을 위한 포럼오는 24일, 호스피스의 발전방안 모색

충주시보건소가 오는 24일 오후3시 시청 10층 남한강회의실에서 ‘건강도시 충주와 호스피스의 역할’이란 주제로 호스피스 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충주호스피스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날 포럼은 올해 1월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안'과 관련해 죽음 앞에 선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이해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포럼엔 라정란 한국가톨릭호스피스협회장, 전재규 대신대학교 전 총장이 나와 각각 호스피스 제도의 이해, Wellbing & Welldying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홍현설 보건소장을 좌장으로 남범우 건국대충주병원 교수, 홍기만 충주호스피스회장, 강신욱 뉴시스 부장, 임영희 충주요양병원 간호부장, 중앙경찰학교 장산스님이 토론자로 참석해 건강도시 충주와 호스피스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포럼과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당뇨예방팀(850-0751)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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