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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명인 '노영동 화백 초대전’ 개최충북지방경찰청, ‘제 69주년 경찰의 날’ 맞아 한국화 전시
▲ 노영동 作 '자연과 우리'

충북지방경찰청(청장 윤종기)은 제6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충북지방경찰청 본관 1층 갤러리 ‘어울림’에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윤종기 청장, 노영동 명인이 참석해 ‘노영동 화백 초대전’ 출품 기념식을 개최했다.

노영동 화백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개인전을 비롯해 100여회의 개인 및 단체전을 개최한 원로 예술인으로 한국예총 한국화 명인, 대한민국 아카데미 미술협회 중앙이사, 다원갤러리 관장 등을 맡고 있다.

이번 전시 작품은 세월호의 아픔과 영령들의 영면을 기원하는 작품 ‘세월호’와 함께 우리사회가 아침이슬처럼 맑고 밝기를 바라는 ‘영롱한 아침이슬’ 등 한국화 46점이 전시된다.

초대전은 21일 부터 오는 11월 7일까지 3주간 전시되며, 문의 및 예약은 충북지방경찰청 기획예산계 240-2126 로 하면 된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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