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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LINC육성사업 성과발표회에서 심사위원들을 대상으로 작품을 설명하는 모습 | ||
충청대학교(총장 오경나) ‘IoT Frontiers 팀’이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육성(LINC)사업 성과발표회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충청대학교에 따르면 전자통신전공 교수와 학생 3명으로 구성된 ‘IoT Frontiers 팀’이 2016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성과발표회 및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에 ‘사물인터넷(IoT) 기술 융합 홈서비스’ 작품을 출품, 전국 30개 LINC사업 참여대학과 실력을 겨뤄 장려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IoT Frontiers 팀’은 전자통신전공 심완보 교수와 오주영, 박지민, 김연원 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됐다. ‘IoT Frontiers 팀’이 이번에 출품한 사물인터넷 기술 융합 홈서비스는 각종 사물들에서 발생하는 센서정보를 인터넷상의 클라우드 서버로 업로드 받아 웹이나 스마트폰과 같은 스마트 기기들을 통해 모니터링하고 분석 및 제어가 가능한 방식의 구조를 가진 독창적인 기술을 활용하였다.
심완보 교수는 “고령화 가정, 1인 가구 증대 등과 같은 사회적 변화로 인해 IoT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오픈소스 기반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사용해 가정 내 출입관리 보안과 가전제품들을 경제적이고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로 말했다.
한편 경진대회 시상은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6 산학협력EXPO 및 LINC페스티벌’에서 수상작품 체험행사와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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