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
제1회 영동군체육회장배 족구대회 개최, ‘족구 열전’

영동군 최강 족구팀을 가리는 제1회 영동군체육회장배 족구대회가 지난 23일 영동중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세복 영동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관내 동호회, 참가 선수단,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대회개최를 축하하고 경기를 함께 즐겼다.

족구라는 국민스포츠를 통해 동호회 및 직장족구인의 화합을 다지는 교류의 한마당을 마련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체력증진,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영동군족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영동군과 영동군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3팀 180명이 참석했다.

경기는 예선전 리그전 3세트 2선승제, 8강부터 토너먼트 5판 3선승로 진행됐으며 일상에서 틈틈이 갈고 닦은 기량으로 실력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에서 투혼을 발휘하며 시종 멋진 경기력으로 파이팅하는 선수들의 모습은 관중들에게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